품      종

흙 , 화분 , 심기 , 등

공통사항

식충식물은 상시 많은 물을 요구하기 때문에 프라스틱 화분을 모두 권장하고 있다. 특히 질그릇 화분의 경우 물의 염류가 화분에 축적되어 성장을 방해한다고 한다. 또한 화분에서 1년이상 기른 경우 오래된 흙을 새흙으로 교체해 주어야 한다. 벌레잡이 식물을 재배하는 주된 토양은 혼합된 피트모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토양의 화학적 성분에 관한 문헌에 따르면 대부분의 벌레잡이 식물은 자생지가 산성토양에서 성장하고 있다.

네펜데스

문헌에 따르면 네펜데스의 토양은 피트모스나 코코피트를 기준으로 모래,펄라이트등을 50%섞어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재배한 결과 토양의 혼합이나 종류는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네펜데스의 토양은 산에 있는 부엽토를 70-80% 사용하고 있고 매우 잘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알수 있다. 또한 집에서 재배하는 경우에도 성장기에는 유박이나,, 활생등 고형비료를 놓아서 기른 경우 성장에 좋은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단 , 자생지에서는 다양한 품종별로 토양의 종류가 매우 다르다는 것을 주의하자.

파리지옥

파리지옥은 일반적으로 피트모스를 기본으로 하여 펄라이트등의 혼합재료를 약간 섞어서 사용한다. 일본 등지에서는 녹소토(난석)나 수태를 이용하기도 하나,,,, 기본적으로 수분의 관리가 용이한 것을 이용하면 좋을 것같다.

사라세니아

사라세니아는 파리지옥과 같은 토양을 기본으로 한다. 다만 식물체가 크기 때문에 품종에 따라서는 큰 화분을 사용하여야 한다.

드로세라
카펜시스

파리지옥과 같은 화분, 흙,,, 준용

드로세라
비나타

파리지옥과 같은 화분, 흙,,, 준용

토종끈끈이

파리지옥과 같은 화분, 흙,,, 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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